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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왓슨 "배우가 적성에 맞는지 확신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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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해리포터'의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이 여배우로 사는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영국의 연예지들은 "엠마 왓슨이 평범하지 않는 10대 생활에 대해 힘들어 하고 있다"며 "평범한 10대 소녀로 돌아가 친구들과 함께 수업이 끝난 후 영화를 보고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생활을 그리워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영국 언론들은 엠마왓슨이 "지금은 나의 모든 것이 혼란스러울 뿐"이라며 "배우가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심경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올 봄 캠브리지 대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그녀가 출연하는 '해리포토와 혼혈왕자'(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등 주연)는 오는 7월 국내 개봉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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