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포트] 1월 증시 '전약후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 기축년 첫 달, 우리 증시는 전약후강 장세를 띌 전망입니다. 증권사들이 내다본 1월 증시를 권영훈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국내 증시가 강세장의 상징인 소띠해를 맞아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악재와 호재가 혼조된 양상이어서 본격 반등은 힘들 전망입니다. 1월 초.중순경에 발표될 각종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등이 대표적인 악재입니다. 12월 수출과 4분기 GDP, 그리고 4분기 기업실적 모두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오는 8일 옵션만기일은 증시 변동성만 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오는 20일 취임하는 미국 오바마 정부의 탄생은 호재 중 호재입니다. 선례를 볼 때 새 정부가 취임을 전후로 경기부양책을 쏟아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양경식 / 하나대투증권 투자전략팀장 증권사들은 1월 코스피 지수가 1000~1250선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국내 증시가 1월 초.중순까지 횡보하다가 중순이후 반등을 점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악재가 도사리고 있는 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때문에 통신과 제약, 음식료 등 경기방어업종만 추천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WOW-TV NEWS 권영훈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