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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금속가공업체 아이에스테크 자본금 18억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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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12월25일~12월31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창업한 기업은 모두 393개로 전주(12월18일~12월24일)보다 20개 늘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의 신설법인은 259개였으며 이어 부산(42개) 인천(26개) 대구(23개) 광주(15개) 울산(15개) 대전(13개) 순이었다.

    금속가공업체 아이에스테크(대표 홍부진)가 자본금 18억300만원으로 부산에서 출발했다. 전자장비제조업체 대원디에스티(대표 함욱호)와 회로기판제조업체 정명써키트(대표 정창술)가 각각 자본금 12억원과 5억원으로 서울과 인천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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