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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까지 원자력 발전비중 48%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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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2022년까지 원자로 12기를 늘려 원자력분야의 발전비중을 크게 늘립니다.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올해 2022년까지 향후 15년간의 전력계획을 담은 '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발전량비중에 있어 현재 34%인 원자력 비중을 48% 수준으로 증가하고 반면 LNG부문은 올해 22%보다 대폭 하락한 6%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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