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로 내년 골재수요 감소 입력2008.12.22 16:56 수정2008.12.22 16: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경기 침체로 내년 골재 수요량이 올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골재수급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내년 골재 수요량은 2억1천625만㎥로 올해보다 3.6%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그러나 SOC투자 등이 늘어날 경우 감소폭이 줄거나 오히려 올해보다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2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3 '팀 삼성 갤럭시' 공개…최민정 등 참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