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 460억원 자본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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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대표이사 케빈 라이트)이 보험금 지급여력 강화를 위해 연내 46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에 나섭니다.
PCA생명은 160억원은 유상증자 방식으로, 300억원은 후순위차입 방식으로 자본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PCA생명 관계자는 "이번 자본확충으로 자본금은 2180억원에서 2340억원으로 늘어나고 12월말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179%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PCA생명 케빈 라이트 사장은 "최근 경제상황에서 고객들이 느끼실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 위해 올해 안에 자본 확충을 마무리 짓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운용하고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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