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눅스, 태국 '더블유텍'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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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대표 김수진)는 18일 아시아 표준 리눅스 구축 프로젝트 '아시아눅스'의 5번째 멤버로 태국 더불유텍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블유텍은 시스템통합과 IT서비스 사업에서 태국 내 400여 곳 이상의 고객군을 확보한 기업으로, 앞으로 인텔의 '아시아눅스 모바일 미디눅스 3.0' 공동개발 참여는 물론 엔터프라이즈 OS 시장을 위한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현재 아시아눅스 프로젝트에는 한컴을 비롯해 중국 홍기(Redflag)리눅스, 일본 미라클(Miracle)리눅스. 베트남의 비엣소프트웨어(Vietsoftware)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수진 한컴 대표는 "새로운 파트너사 영입으로 아시아 지역의 기업용 리눅스 운영체제 시장에서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고, 아시아눅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가속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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