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약품, 알레르기 비염약 '엘티리진정' 발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미약품(대표 장안수)은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을 개선해주는 항히스타민제 ‘엘티리진정’을 16일 발매했다.

    레보세티리진5mg이 주성분인 이 의약품은 재채기 콧물 코막힘은 물론 두드러기 및 가려움증을 동반한 피부염과 습진 등에 효과가 있다.하루 한차례 복용하면 24시간 효과가 지속된다.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며 보험약가는 한 정에 283원.국내 항히스타민제 시장은 연간 760억원 규모이며 이중 레보세티리진 성분이 함유된 의약품을 1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폴라리스우노 "가발 원사로 1000억 넘겼다"…창사 최대 실적

      가발용 합성사 전문기업 폴라리스우노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와 생산 거점 효율화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주식병합을 비롯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nbs...

    2. 2

      6년 만에 달리는 베이징·평양 여객열차…단체관광도 열리나

      중국과 북한이 6년 만에 국제 여객열차 운행을 재개한다. 양국의 냉각 관계가 해빙 무드에 접어들면서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10일 중국 국가철도그룹에 따르면 베이징·...

    3. 3

      '오픈런' 할 땐 언제고…샤넬·티파니 매장 앞 '텅텅' 무슨 일

      10일 오전 서울 소공동의 한 백화점에 있는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매장. 올초만 해도 입장하기 위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