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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리 "테이에게 3번이나 '일촌' 거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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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리 "테이에게 3번이나 '일촌' 거절 당했다"
    사유리 "테이에게 3번이나 '일촌' 거절 당했다"
    '미수다' 일본미녀 사유리가 테이에게 3번이나 퇴짜 맞은 경험을 털어놨다.

    사유리는 15일 방송되는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평소 아는 한국노래는 테이 노래 밖에 없다"며 "제일 멋있는 남자는 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유리는 KBS2 '이하나의 페퍼민트'를 찾아 테이를 응원한 바 있다.

    실제 테이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미수다'를 좋아한다"며 "특히 사유리를 관심있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실을 두고 사유리는 고개를 갸우뚱 하며 "테이에게 미니홈피 일촌 신청을 했는데 거절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시 일촌 신청 할테니 꼭 받아주기 바란다"며 테이에게 공개적으로 부탁을 했다.

    디지털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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