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조부상 당해 입국 입력2008.12.13 11:54 수정2008.12.13 11: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LPGA투어 퀄리파잉토너먼트를 통과,내년 투어카드를 받은 재미 프로골퍼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12일 오후 조부 위상규 서울대 명예교수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국내 첫 항공공학 박사였던 고 위 교수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미셸 위는 약 1주일간 국내에 머무른 뒤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골프브리핑] 센텀골프, 전 세계 골프장 실시간 예약 서비스 시작 세계 100대 골프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부킹 예약 서비스를&n... 2 "올해 대형 세계대회만 4번…K스포츠의 힘 보여줄 때죠"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올해 열리는 주요 국제종합경기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다짐했다.선수들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 벨... 3 LPGA 선수들 참여하는 TGL 내년 시즌 출범… 리디아 고 '출전예고'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정상급 골스크린골프 기반의 골프리그 TGL이 여성 리그로 확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TGL을 주관하는 TMRW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