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美 자동차 악재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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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미국발 악재에 급락했다.
1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7.60포인트, 5.02% 급락한 143.90에 마쳤다.
미국 증시 하락과 연일 지속되는 기관의 매도에 지수선물은 장 시작부터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오후 들어 설상가상으로 미국 자동차 '빅3'에 대한 구제가 무산됐다는 소식에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며 급격히 낙폭을 확대했다. 선물이 급락하자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개인만이 1563계약 매수 우위로 마쳤고 외국인과 기관은 787계약, 686계약 매도 우위였다.
베이시스가 -0.48로 마감했으나 프로그램 차익매매는 막판 매수세 유입으로 10억원 순매수로 마감했다.
선물 거래량은 37만6340계약, 미결제약정은 9만3089계약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1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7.60포인트, 5.02% 급락한 143.90에 마쳤다.
미국 증시 하락과 연일 지속되는 기관의 매도에 지수선물은 장 시작부터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오후 들어 설상가상으로 미국 자동차 '빅3'에 대한 구제가 무산됐다는 소식에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며 급격히 낙폭을 확대했다. 선물이 급락하자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개인만이 1563계약 매수 우위로 마쳤고 외국인과 기관은 787계약, 686계약 매도 우위였다.
베이시스가 -0.48로 마감했으나 프로그램 차익매매는 막판 매수세 유입으로 10억원 순매수로 마감했다.
선물 거래량은 37만6340계약, 미결제약정은 9만3089계약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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