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비씨더스, 대표 상대 유상증자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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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비씨더스가 대표이사를 상대로 4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지엔비씨더스는 전날보다 40원(7.02%) 오른 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엔비씨더스는 전일 장 마감 직전 공시를 내고 운영자금 40억원 마련을 위해 신주 800만주를 발행하는 제 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주당 500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10일이다. 유상 신주는 전량 이 회사의 정희균 대표이사에게 배정될 예정이다.
한편, 지엔비씨더스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새 경영진을 선임하고 사업목적 변경을 승인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9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지엔비씨더스는 전날보다 40원(7.02%) 오른 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엔비씨더스는 전일 장 마감 직전 공시를 내고 운영자금 40억원 마련을 위해 신주 800만주를 발행하는 제 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주당 500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10일이다. 유상 신주는 전량 이 회사의 정희균 대표이사에게 배정될 예정이다.
한편, 지엔비씨더스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새 경영진을 선임하고 사업목적 변경을 승인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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