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도 일본어 통역 됩니다 입력2008.12.09 18:06 수정2008.12.10 1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관광객들이 9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일본어에 능통한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김을 고르고 있다. 최근 엔고 현상으로 일본 관광객들이 몰려오면서 대형마트들도 일본인 고객을 잡기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3 그리스선박,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