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전북은행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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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는 9일 전북은행의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전북은행의 고객알기제도(KYC),고액현금거래보고(CTR),혐의거래보고(STR)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티맥스소프트의 솔루션을 도입키로 한 것.
티맥스소프트의 AML 솔루션은 여러 가지 비즈니스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룰관리시스템(BRMS)을 갖췄다.문진일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외산 AML은 18~25%의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지만 티맥스소프트는 국내 실정에 맞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지원해 추가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티맥스소프트만의 차별화된 솔루션과 전문인력을 통해 고객 입맛에 맞는 IT(정보기술) 시스템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전북은행의 고객알기제도(KYC),고액현금거래보고(CTR),혐의거래보고(STR)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티맥스소프트의 솔루션을 도입키로 한 것.
티맥스소프트의 AML 솔루션은 여러 가지 비즈니스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룰관리시스템(BRMS)을 갖췄다.문진일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외산 AML은 18~25%의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지만 티맥스소프트는 국내 실정에 맞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지원해 추가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티맥스소프트만의 차별화된 솔루션과 전문인력을 통해 고객 입맛에 맞는 IT(정보기술) 시스템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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