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연해주NTC '올해의 기업상' 입력2008.12.08 17:33 수정2008.12.09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의 러시아 연해주지역 이동통신 서비스 자회사 NTC(New Telephony Company)가 현지에서 '2008년 올해의 기업상'을 받았다. 러시아 경제개발부와 상공회의소 등에서 후원하는 올해의 기업상은 지역,산업,서비스,특별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업체를 선정한다. NTC는 중앙,서부,볼가,우랄,극동 5개 지역 중 극동 지역의 수상 기업으로 뽑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3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