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헤지펀드 컨퍼런스' 오늘 여의도서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헤지펀드컨퍼런스(Seoul Hedge Fund Conference)가 4일 오전 서울시 여의도동 증권업협회에서 열린다.

    헤지펀드 전문가 협회인 AIMA(Alternative Investment Management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헤지펀드 산업의 이슈를 점검하는 한편, 한국 헤지펀드 산업의 바람직한 정착을 위한 기반 마련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의 헤지펀드 산업 도입 방안'에 대해 금융위원회의 김기환 사무관이 발표할 예정이며, 피터 더글라스 AIMA 아태지역 총괄 대표를 비롯해, 노희진 한국증권연구원 정책제도실장도 발표자로 참석한다.

    AIMA는 헤지펀드 운용사, 펀드오브헤지펀드 운용사, 프라임브로커, 법무법인, 회계법인 및 펀드사무수탁 회사 등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1280여개사가 등록돼 있다. 한국에서는 하나대투증권과 한국투자신탁운용, 신영증권 등 3개 회사가 공식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탄 맞은 증시…외국인 5조 투매에 정유·방산·해운株만 살아남아

      파죽지세로 오르던 코스피지수가 전쟁이라는 돌발 변수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중동 긴장의 수혜주로 꼽힌 방산 정유 해운 등 업종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도주는 폭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코스피...

    2. 2

      원·달러 환율 26원 쑥…11개월來 최대폭 상승

      중동 사태가 격화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원화 가치는 급락)했다. 위험 회피 심리가 부각되자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빠르게 이탈한 것이 환율이 급등한 원인으로 분석됐다.3일 서울 ...

    3. 3

      "전쟁이 증시 상승추세 못바꿔" vs "저가 매수, 아직은 이르다"

      코스피지수가 3일 7% 넘게 급락한 가운데 증시 전문가들은 “낙폭이 과도하다”고 입을 모았다.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이날 한국경제신문이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 안정환 인터레이스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