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하락..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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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지난 주말보다 29원 하락한 1천440원에 거래를 마치며 5일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1원 오른 1천47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한 때 1천478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매도 물량이 증가하면서 하락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월말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가 이어진데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매수에 나선 것도 환율 하락을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는 "수입업체의 결제수요가 꾸준히 유입됐지만 수출업체 매물에 대부분 흡수됐다"며 "상황이 더는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달러화 매도세가 우위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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