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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계 별들, 자살예방 콘서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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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연예인들이 좋은 일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원더걸스, 2PM, 이승기, 시내, 개그맨 정종철 등은 29일 오후 6시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희망콘서트 '당신은 VIP입니다'에 출연한다.

    가수들은 노래를 통해, 정종철은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
    또 공연 중간에 학생 대표와 함께 '생명존중 서약식'을 갖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합창한다.

    이번 콘서트는 사회복지법인 수원 중앙복지재단과 수원 중앙침례교회가 주최하고 수원시 자살예방센터와 수원 생명의 전화 등이 후원했으며,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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