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증은 자가모발이식으로 간단하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시술 결과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뜻 무모증 자가모발이식술을 받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무모증 자가모발이식술이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무모증 자가모발이식술에 대한 궁금증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무모증에 관한 궁금증 Q&A
Q1 이식한 모발이 다시 빠지지는 않나요?
A 자신의 머리털을 이용하여 수술하는 자가모발이식술로 하기 때문에 그럴 염려는 없다. 이는 사람의 머리털이나 인조 모발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도 영구적인 시술을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술 할 때 후두부의 머리를 이용하는 이유 역시 후두부의 머리털이 탈모에 가장 저항력이 크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자가모발이식 시술 후에 제모를 해야 하는 경우를 걱정할 정도로 특별한 돌발 상황이 아니라면 심은 머리털이 빠지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Q2 심은 머리털과 음모는 모양이 많이 틀릴 것 같은데요?
A 머리털은 직선이고 음모는 구불구불한 모양이니 모양 자체가 많이 틀린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실제로는 머리의 모양과 음부의 털 모양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찰 등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음모의 모양이 구불구불하게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머리털을 음부에 옮겨 심어도 시간이 지나면 곧았던 머리털이 구불구불하게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Q3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휴가를 내고 수술을 받아야 하나요?
A 무모증의 자가모발이식술은 국소 마취와 수술시간이 3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입원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부러 며칠 동안 휴가를 낼 필요는 없다. 물론 수술을 했기 때문에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도 있지만 병원에서 주는 약을 잘 먹는다면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며, 다만 머리의 뒤 부분을 약간 잘라내기 때문에 머리 길이가 너무 짧지만 않다면 머리 자른 부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불편함은 없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옮겨 심은 음모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며칠 동안 심하게 움직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Q4 수술 후, 얼마나 잠자리를 피해야 하나요?
A 무모증 수술이 비교적 안전하고 간단한 수술이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몇 가지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 후 심은 곳의 머리를 환자 자신들이 잘 지켜야 하는 것이다. 심은 곳은 털이 고정이 될 때까지 약 한 달간 자극이나 마찰을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한 달 동안은 성관계뿐 아니라 심한 운동 역시 삼가는 것이 좋은 결과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할 수 있다.
Q5 수술 후 언제부터 샤워나 목욕을 할 수 있나요?
A 복잡한 수술은 아니지만 살을 절개하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 띠라서 환부에 물을 닿지 않도록 약 1주일 정도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수술한 부위가 넓은 부위는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곳이 있다면 환부를 제외하고는 물이 닿아도 무방하다.
예롬성형외과의 나민화원장은 “무모증을 해결할 수 있는 자가모발이식은 뒷머리 부위에서 채취한 머리카락을 모낭이 상하지 않도록 하나하나 분리하여 옮겨 심는 모낭단위이식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시술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여자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여성으로서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부위까지 섬세하게 시술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무모증을 겪는 분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무모증을 부끄럽게만 생각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도움말: 예롬성형외과 나민화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