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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여수엑스포에 2조 389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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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여수엑스포 유치를 위한 총 사업비가 2조 389억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22%가 늘었습니다. 정부는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 3차 여수엑스포 정부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민간투자 7천107억원을 포함해 총 2조 389억원의 사업비를 확정했습니다. 종합기본계획 확정에 따라 전시관 현상공모와 설계, 민간사업자 유치 등이 본격 추진되며, 박람회 조직위와 여수시 등 지원부서도 박람회 개최준비 체제로 전환됩니다. 책정된 사업비는 올해 도로와 철도 등 박람회 관련 13개 SOC사업에 7천 298억원을 지원(추경예산 845억원 포함)했고, 박람회장 접근성을 위해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한승수 총리는 "여수엑스포는 남해안 썬벨트 및 5+2 광역경제권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해 남해안권이 새로운 발전축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양분야의 첨단융합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확정된 종합기본계획은 다음달 2일 세계박람회(BIE)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이며, 승인시부터 공식적인 참가국 유치가 가능하게 됩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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