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쌍용건설 가격협상 시한 재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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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매각과 관련해 자산관리공사와 동국제강간 가격 협상이 또 다시 결렬돼 최종 시한을 10일 더 연장했습니다.
현재 동국제강은 건설경기 침체와 주가 수준을 감안해 대폭적인 가격 할인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캠코는 동국제강의 입찰가에서 5% 이상은 할인할 수 없다며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쌍용건설 매각이 당초 일정보다 지연되면서 연내 매각 완료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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