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도 브랜드시대] 도심에서 만나는 전원형 주거문화 - 경기도시공사 '자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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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까지만 해도 아파트에 따라 붙는 수식어는 성냥곽이었다.
어느 지역, 어느 아파트라도 똑같은 네모반듯한 모양의 아파트 일색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아파트 마다 다른 색깔과 다른 이름, 다른 특징으로 서로의 장점을 뽐내는시대에 접어들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지고 소비자의 눈높이도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연 이런 경쟁 속에 후발 주자로 뛰어든 경기도시공사의 자연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것인가.
자연앤의 선택은 자연이다.
어머니의 품과 같이 언제나 넉넉하고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으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물론 자연앤에서 강조하는 자연은 인간과 함께 공존하고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자연인 것이다.
화려하고 드러나지 않지만 편안한 휴식과 가족의 소중함을 먼저 생각하게 하는 자연애 아파트의 넉넉함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연출:이용익, 글·구성:박준식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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