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도 브랜드시대] e편한세상, 에너지 제로에 도전하다 - 대림산업 'e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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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속에 건축 시장은 이제 '친환경 저에너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까운 주거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e편한세상은 에너지절약형 주택 개발에 여느 건설사보다도 먼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다년간 지켜온 품질과 실용성에 대한 고집으로 최고의 쉼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또 한 번 새롭게 이어가고 있다.
편한 쉼터 속 자연이 에너지가 되는 세상.
앞선 기술 개발로 에너지 소비량을 제로로 줄여, 4년 뒤에는 기름값이나 전기값 걱정 없는 이상적인 쉼터인 '에코 3L 하우스'를 만들겠다는 것.
실제로 지난 2005년 냉·난방 비용이 기존의 20, 30%밖에 들지 않는 '3L단독주택'이 용인에 세워졌고, 2006년에는 대덕 건축환경연구센터 내에 '3L공동주택'이 들어서면서 기술 개발을 위한 노력은 현재진행형이다.
에너지 제로를 향한 e편한세상의 도전. 한국경제TV가 집중 조명한다.
연출:이용익, 글·구성: 이지은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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