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혼조세 마감…1329.9원(+3.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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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를 보이다가 강보합으로 마감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6원이 오른 1329.9원으로 마감됐다.
원달러 환율은 미 증시 하락의 영향을 받아 개장과 동시에서 13.7원이 오른 1340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역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승에 압력을 가하며 1360원까지 치고 올라갔다.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135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환율은 상승폭을 더 줄여 1340원대에서 거래됐다.
오전 11시40분을 넘기면서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반전한 뒤 보합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국내 증시가 상승반전하면서 약보합세로 전환됐다.
장막판 역내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다시 상승반전한 뒤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박세환 기자 gre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6원이 오른 1329.9원으로 마감됐다.
원달러 환율은 미 증시 하락의 영향을 받아 개장과 동시에서 13.7원이 오른 1340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역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승에 압력을 가하며 1360원까지 치고 올라갔다.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135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환율은 상승폭을 더 줄여 1340원대에서 거래됐다.
오전 11시40분을 넘기면서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반전한 뒤 보합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국내 증시가 상승반전하면서 약보합세로 전환됐다.
장막판 역내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다시 상승반전한 뒤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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