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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테크윈, 카메라 사업 분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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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테크윈은 카메라사업 부문을 분할해 '삼성디지털이미징(가칭)'이라는 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분할 후 삼성테크윈은 항공기, 선박 및 산업용 가스터빈 등 사업을 하게 되며, 보통주 1주당 0.69주 비율로 주식을 병합키로 했다. 구 주권 제출기간은 다음달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각 부문별 전문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책임 경영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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