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 146.8조…0.6% 증가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약 137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직전 분기보다는 8.8% 감소했다. CD 등록발행 규모는 약 9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5% 줄었고, 직전 분기 대비 46.1% 감소했다.
종류별 등록발행 비중은 특수채(41.6%), 금융회사채(26.2%), 일반회사채(15.3%), CD(6.6%), SPC채(4.7%), 국민주택채(2.4%), 지방공사채(2.1%), 지방채(1.1%) 순으로 나타났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