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장서희, 가뭄에 내리는 단비같은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서희가 29일 서울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 작가 ㆍ연출 오세강 감독)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애자언니 민자’ 후속으로 11월 3일부터 첫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은 ‘세상에서 가장 현모양처였던 여자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요부가 되는 이야기’로 장서희, 김서형, 변우민, 이재황, 김용건, 윤미라 등이 출연한다.

    디지털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임형주 "엄마 아들로 태어나 치욕" 오열하더니…"철 없을 적 과거" 해명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엄마 아들로 태어나 치욕스럽다"는 거센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임형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지인들에게 연락이 계속 오고 있다. 걱정해주심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아직 첫 방송을 보지도 않으시고 보도기사 제목으로만 평가하시는 건 무리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그는 "방송을 보시게 된다면 기사 제목들의 센 단어는 제가 철없을 적 과거형이다. 그리고 리얼리티 예능을 현재 시점의 다큐로 봐주시지 않으셨으면 한다"며 "부디 첫 방송을 보시고 평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임형주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2003년 고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17세의 나이로 애국가를 독창하며 헌정사상 최연소 기록을 세웠던 그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애국가 소년'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임형주는 이후 한국 음악가 최초로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남성 성악가 최연소로 카네기홀 무대에 오르는 등 굵직한 이력을 쌓아왔다.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그는 2015년 최연소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았고, 대한민국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며 한미 양국 대통령상을 동시에 받은 최초의 기록을 남겼다. 2019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2025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8년 차 팝페라 테너인 임형주는 티저 영상에서 "이 기록은 저 말고는 없어요"라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방송에서는 화려한 경력 이면에 숨겨진 가족 간의 갈등도 조명된다. 임형주는 "유일하게 엄

    2. 2

      정형돈,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 가짜뉴스에 불쾌감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인 전직 방송작가 한유라를 둘러싼 '가짜뉴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정형돈은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가짜뉴스 내용을 하나하나 반박하며 분노했다.정형돈은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타이틀의 쇼츠를 확인한 뒤 "이거 뭐야. 우리 와이프가 왜 욕을 먹냐"고 황당하다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쇼츠에는 '정형돈이 결혼 당시 빚을 4분의 1로 줄여 말했다', '결혼 후 경제권을 뺏겼다', '이 때문에 혼인신고가 11개월 늦어졌다' 등 사실 확인이 안 된 근거 없는 주장들이 담겼다.정형돈은 빚을 줄여 말했던 부분과 경제권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결혼) 초창기엔 그랬다"고 인정하면서도, 혼인신고가 늦어진 이유를 '빚'으로 몰아간 주장에는 "뭔 소리냐. 빚 때문에 안 한 게 아니다"고 반박했다.정형돈은 현재 한국에서 지내고, 한유라와 쌍둥이 딸은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정형돈이 기러기 아빠인 셈이다. 이를 두고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오던 정형돈이 마음의 병을 얻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에 대해서도 정형돈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정형돈은 "와이프, 애들이 하와이로 유학을 가서 제가 마음의 병을 얻고 방송 중단을 했다는 거냐"며 "이거 어떡하냐"면서 어이없어하는 모습이었다.특히 "모친상 당시에도 아내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주장에는 "(한유라가) 들어왔다"며 "애기들이랑 엄마 모두 들어왔다. 당연히 들어오지.

    3. 3

      [포토+] 아카소 에이지, '기분 좋은 미소~'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아카소 에이지, 강혜원 주연의 '첫입에 반하다'는 달리기를 그만둔 전 대학 육상선수와 일본에 유학 온 한국인 대학원생의 우연한 만남. 작은 식당에서 주먹밥이 이어준 따뜻한 인연과 두 사람의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