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30분 환율] 환율 7일만 약세.. 1,400원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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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이 거래일수로 7일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증시 폭등 등 세계 증시가 모처럼 상승하면서 환율 하락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9시30분 현재
58.60원 떨어진 1,408.4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환율은 미증시 폭등 등 세계증시 강세 소식에 힘입어 67.8원이 급락한 1,400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이후 한 때 1,400원선이 무너지면서 1,397원까지 급락하기도 했지만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줄여 1,40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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