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재료학회장에 정준양 사장 입력2008.10.28 18:07 수정2008.10.29 10: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금속·재료학회는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준양 포스코 사장을 제3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간이다. 1946년 창립된 대한금속·재료학회는 현재 1만여명의 대학 연구소 산업계 관련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란특검 '尹 무기징역' 1심에 항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25일 항소했다. 특검 측이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피고인 8명 전원에 대해 항소하면서 사건은 2심 법원의 판... 2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비상탈출 조종사 1명 구조 성공 [종합] 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산악지역에 공군 전투기 1대가 추락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비상 탈출한 조종사 1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공군을 이날 오후 7시 31분께 공군 제19전투비행단(충주) 소속 F-16C 전투기가... 3 [속보]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속보]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