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랑의 청계천 걷기 대회' 입력2008.10.28 10:25 수정2008.10.28 10: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 서울 소재 임직원들이 27일 장애가정 대학생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3회 '또 하나의 가족,Happy Together,청계천 걷기'에 참가,출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농구단 강혁 선수,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하우젠 시스템 에어컨 광고 모델인 가수 옥주현씨,삼성전자 경영지원총괄 최도석 사장,삼성사회봉사단 한용외 사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런 차만 노렸다…양주서 차량 털이 중학생 3인조 검거 경기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지하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중학생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양주경찰서는 22일 특수절도 혐의로 중학생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 2 동물단체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는 동물학대" 헌법소원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는 동물 학대라는 동물단체의 주장이 나왔다.동물권단체 케어와 한국동물보호연합, 승리와 평화의 비둘기를 위한 시민 모임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3 필리핀 가사도우미 사업, 1년만에 폐지 내년도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쿼터가 올해(13만 명)보다 5만 명(38%) 감소한 8만 명으로 결정됐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한 외국인 가사관리사(도우미) 시범사업은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정부는 22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