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랑의 청계천 걷기 대회' 입력2008.10.28 10:25 수정2008.10.28 10: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 서울 소재 임직원들이 27일 장애가정 대학생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3회 '또 하나의 가족,Happy Together,청계천 걷기'에 참가,출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농구단 강혁 선수,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하우젠 시스템 에어컨 광고 모델인 가수 옥주현씨,삼성전자 경영지원총괄 최도석 사장,삼성사회봉사단 한용외 사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영장심사…"기득권에 복수한 것" 주장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부기장이 영장심사에 앞서 범행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이어갔다.김모씨는 20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기득권에 대한 복수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2 스스로 생 마감한 학생 5년 만에 60% 늘었다 내년부터 스스로 생을 마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부검이 시행된다. 자살을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nbs... 3 "300만원 빼돌렸다"…보이스피싱 수거책 차량 감금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중간에서 가로챈 수거책을 차량에 태워 감금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김제경찰서는 공동감금 혐의로 A씨 등 3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피해금 300만원을 수거해 사용한 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