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텍 최대주주, 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로 지분율 반토막 입력2008.10.24 16:09 수정2008.10.24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엔텍홀딩스는 24일 최대주주인 정봉규 회장의 주식담보대출에 대한 반대매매로 인해 정 회장의 지분율이 기존 38.87%(590만7566주)에서 20.89%(317만4000주)가 줄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정회장의 지엔텍홀딩스 지분율은 17.98%(273만3566주)로 감소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하이닉스 뚝뚝 떨어지는데…'놀라운 전망' 나왔다 [종목+]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중동 분쟁 여파로 이달에만 10% 넘게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외 증권사들은 두 종목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려... 2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터키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일시 허용했다는 소식이 잠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해협은 기본적으로 틀어막혀 있습니다. 전쟁의 출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이 해병대를 파견한다는 소식은 우려를 더... 3 더블호재 "종목 장세 전망…반도체 소부장·바이오주 관심"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⑧] "시장 수익률을 두 배 앞질러 보겠습니다. 목표는 항상 1등입니다."KB증권 '더블호재'팀은 14일 '2026 제32회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 목표 수익률을 묻는 말에 이같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