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계열사 5개로 통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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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초까지 4곳 줄여
코레일(옛 철도공사)의 9개 계열사가 통폐합과 청산 절차를 거쳐 내년 초까지 5개로 줄어든다.
코레일은 24일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대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이르면 내년 초 계열사 통폐합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레일은 앞서 23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구체적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구조조정 방안에 따르면 코레일의 9개 계열사 가운데 철도 시설 및 경정비 업무를 담당하는 3개 계열사(코레일트랙,코레일개발,코레일엔지니어링)는 코레일텍(가칭)으로 통폐합된다. 역무와 회원 관리를 맡아 온 2개 계열사(코레일네트웍스,코레일개발)는 코레일넷(가칭)으로 합쳐진다. 철도광고 전문업체인 코레일애드컴은 문을 닫는다. 이에 따라 코레일 계열사는 코레일유통(철도기반 전문 유통업체),코레일투어서비스(철도관광 및 승무사업 담당),코레일로지스(철도물류 수송 담당),코레일텍,코레일넷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코레일(옛 철도공사)의 9개 계열사가 통폐합과 청산 절차를 거쳐 내년 초까지 5개로 줄어든다.
코레일은 24일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대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이르면 내년 초 계열사 통폐합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레일은 앞서 23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구체적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구조조정 방안에 따르면 코레일의 9개 계열사 가운데 철도 시설 및 경정비 업무를 담당하는 3개 계열사(코레일트랙,코레일개발,코레일엔지니어링)는 코레일텍(가칭)으로 통폐합된다. 역무와 회원 관리를 맡아 온 2개 계열사(코레일네트웍스,코레일개발)는 코레일넷(가칭)으로 합쳐진다. 철도광고 전문업체인 코레일애드컴은 문을 닫는다. 이에 따라 코레일 계열사는 코레일유통(철도기반 전문 유통업체),코레일투어서비스(철도관광 및 승무사업 담당),코레일로지스(철도물류 수송 담당),코레일텍,코레일넷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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