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땅값상승률 0.32%, 최근 1년중 최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전국의 땅값 상승률이 평균 0.32%로 최근 1년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9월 전국의 땅값상승률은 0.32%로 전달보다 0.10%포인트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0.32%)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땅값은 새 정부 출범후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4월에는 0.50%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시도별로는 인천(0.72%)과 서울(0.39%), 경기(0.33%) 등 수도권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지만 나머지 시도는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