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글과컴퓨터, 퀄컴에 '모바일 오피스'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글과컴퓨터는 21일 차세대 모바일 PC용 칩셋인 '스냅드래곤'에 탑재될 모바일 기기용 오피스 프로그램 '씽크프리 모바일'을 퀄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을 장착한 모바일 PC 기기에는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 프로그램이 단독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스냅드래곤은 퀄컴이 개발한 모바일 PC용 플랫폼이다. PC에서 할 수 있는 문서 작업은 물론 음성 통화도 할 수 있는 휴대용 단말기 제품에 들어가는 칩이다. 현재 삼성전자를 비롯한 단말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소형 노트북 등 스냅드래곤 기반의 모바일 PC 기기를 개발 중이다.

    한글과컴퓨터는 내년 1분기 안에 씽크프리 모바일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