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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뉴스] 백악관, 추가 경기부양책 지지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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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추가경기 부양책 지지 발언에 이어 백악관도 부양책 실시 여부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혀 기존 입장에서 선회했습니다. 다나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정부는 부양책 가능성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의회가 어떤 종류의 부양책을 제안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행정부는 지금까지 민주당이 제안한 부양책이 실제로는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시 행정부는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에 대해 동의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민주당이 추진하는 새 고속도로 건설과 무직자 혜택 확대 등 3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에는 반대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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