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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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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 한국경제 - 맥쿼리 - 한국기업들의 실적 악화 가능성이 높아 아시아 증시 가운데 선호도가 떨어짐 - G7 정책당국자들은 금융시장 경색에 대해 아주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향으로 선회면서 글로벌 경기후퇴 위험이 다소 감소 - 이런 가능성이 아시아 주식시장에 향후 몇주간 프라이싱될 경우 시장은 좋은 여건하에서 움직일 가능성 - 최근 글로벌 거시환경 하에서 아시아 수출 사이클 악화는 불가피 - 특히 소재나 에너지, 테크, 산업재 등 외부수요 엑스포저 비중이 큰 업종은 향후 몇개월간 강력한 경기순환적 역풍을 맞을 수 있음 - 국가별 자산 배분은 어느 국가가 실적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지, 밸류에이션이 가장 매력적인지, 정책상 경기 지지 가능성이 높은지에 초점 - 아시아 국가 가운데 이런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국가는 중국이며 중국에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이어 "싱가폴과 홍콩도 좋은 성적으로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며 "반면 한국과 대만, 말레이시아는 실적 리스크가 가장 높은 국가들로 선호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삼성전기(009150) - JP모간 : 투자의견 중립, TP 41,000원 - 올 3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한 뒤 내년 1분기에 큰 폭의 실적 둔화를 보일 것 - 3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좋을 것 - 영업이익이 5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 줄어들겠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19% 증가할 전망 - 이는 시장 컨센서스나 우리의 예전 추정치보다 높은 수준 - FC BGA 턴어라운드와 MLCC 시장점유율 확대, 우호적인 환율 등으로 실적이 더 올라갈 가능성 - FC BGA는 아톰기반 플랫폼의 인텔 CPU에 대한 출하가 호조를 보이면서 영업마진이 8%에 이르는 강한 턴어라운드를 보일 것 - MLCC에서도 환율 상승으로 일본 경쟁사들보다 우호적인 가격전략을 구사해 점유율을 올린 것으로 분석 - 메이저 고객들로부터의 핸드셋과 디스플레이 응용제품에 대한 주문은 여전히 약세 - 앞으로 가동률이 떨어지고 재고는 높아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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