潘총장 이달 하순 亞 4개국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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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달 하순 필리핀,인도,네팔,방글라데시를 순방할 예정이라고 미셸 몬타스 사무총장 대변인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반 총장은 필리핀 방문 기간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으로부터 외교 공로와 관련한 필리핀 국민훈장을 수여받으며,필리핀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도 받는다.
그는 이어 인도를 방문해 프라티바 파틸 대통령,만모한 싱 총리와 회담하며,라디브 간디 재단에서 강연할 계획이다. 반 총장은 31일에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방문해 람 야다브 대통령과 정부 지도자들을 만나며,11월1일에는 방글라데시를 찾는다.
뉴욕=이익원 특파원 iklee@hankyung.com
반 총장은 필리핀 방문 기간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으로부터 외교 공로와 관련한 필리핀 국민훈장을 수여받으며,필리핀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도 받는다.
그는 이어 인도를 방문해 프라티바 파틸 대통령,만모한 싱 총리와 회담하며,라디브 간디 재단에서 강연할 계획이다. 반 총장은 31일에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방문해 람 야다브 대통령과 정부 지도자들을 만나며,11월1일에는 방글라데시를 찾는다.
뉴욕=이익원 특파원 i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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