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 회장에 편종근교수 입력2008.10.15 17:50 수정2008.10.16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편종근 명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61)가15일 대한토목학회 4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편 교수는 내년 1월1일 취임해 1년 동안회장직을 맡는다. 편 교수는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국적 에스파 닝닝, 日 '홍백가합전' 불참…중일 갈등 속 "독감" 해명 그룹 에스파의 중국인 멤버 닝닝이 일본의 간판 연말 가요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불참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에스파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닝닝은 병원에서 인플루엔자(독감) 감염을 진단... 2 어도어, 왜 다니엘만 계약 해지했나…벌금 '1000억대' 설도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함께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어도어 관계자는 29일 한경닷컴에 "금일 중 다니엘에 대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3 경산 일가족 사망 사건 '동기 미궁'…유족도 "이유 몰라" 경북 경산 일가족 사망 사건의 동기 및 경위 파악에 경찰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경산에서 일가족 5명이 목맴이나 질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