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둥관시, 기업에 10억위안 지원 입력2008.10.10 18:01 수정2008.10.11 10: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광둥성의 둥관시는 2000억원(10억위안)의 긴급 구호자금을 마련,신용 경색과 수출 부진으로 자금난에 몰린 기업들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 대상은 매출이 연간 3억위안 이상이며,연체 등 불량채무가 없고 공상국에 등록된 기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정부, 비축유 방출 시작했다…'역대 최대 8000만 배럴' 일본 정부가 16일 이란 정세 악화에 따라 비축유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비축유 방출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비축유 방출은 미봉책일 수밖에 없다는... 2 삼성SDI, 美 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계약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약 1조5000억원이다.... 3 파라타항공, 일본 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여름 북해도 수요 공략 파라타항공이 일본 홋카이도의 중심 도시 삿포로에 신규 취항한다.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6일 파타라팡공은 오는 7월6일부터 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