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등락 거듭후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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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등락 거듭후 하락 마감
- DOW : 9,258.10 (-189.01 /-2.00%)
- NASDAQ : 1,740.33 (-14.55 /-0.83%)
- S&P500 : 984.94 (-11.29 /-1.13%)
- 유럽 및 미국의 금리인하 공조 이후 기대감과 우려감이 교차하면서 등락을 거듭했으나 막판에 반등을 이용한 매도물량 출회로 하락
- 연준, 유럽중앙은행(ECB), 영란은행(BOE), 캐나다·스위스·스웨덴 등 6개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씩 인하했고, 중국의 인민은행도 기준금리인 1년만기 대출금리를 27bp 인하
- 그러나 글로벌 금리인하 공조에도 불구하고 금융불안과 경기후퇴 우려감은 상존
- 9월 소매유통 매출 부진으로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불안감 확대되면서 경기후퇴에 대한 우려감도 고조
- 8월 잠정주택판매 지수는 전월대비 7.4% 상승해 예상치인 -1.3%를 비교적 크게 상회
- 국제유가는 지난주 원유 및 휘발유 재고의 급증으로 하락해 연중최저치 경신
-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11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11달러(1.2%) 하락한 88.95달러로 마감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00억달러의 자본 확충을 위한 보통주를 전날 종가 보다 8% 낮은 주당 22달러에 발행했다는 보도로 7.6% 하락
- 여타 금융주도 동반 하락해 씨티그룹은 5.2%, 골드만삭스는 1.7%, 모간스탠리는 1.3% 하락
- 메트라이프는 부진한 실적전망을 발표하고 대규모 증자 필요성을 밝혀 26.8% 급락
- 이로 인해 보험권을 중심으로 금융권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면서 올스테이트 21.2%, 프린시펄 파이낸스 19.8%, XL 27.7% 급락
- 알코아는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2% 감소하는 등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부진 영향으로 12.6% 급락
- 몬산토는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발표해 9.8% 상승
- 월마트는 9월 소매유통 매출 부진 영향으로 0.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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