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패스트푸드점 확 줄었다 입력2008.10.08 17:39 수정2008.10.09 09: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패스트푸드점이 최근 3~4년 새 320여곳 줄어 점포 5곳 중 1곳은 문을 닫은 것으로 조사됐다. 웰빙 열풍에 치이고 매출은 부진한데 점포 임대료 부담은 갈수록 늘어 패스트푸드 업체들 자체가 '군살 빼기'에 주력한 결과다. 근 패스트푸드점들은 수익성 위주의 점포 운영과 함께 웰빙 메뉴,24시간 영업 등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김병주 MBK 회장 국회 나와야"…홈플러스 노조, 90개 점포 앞 1인 시위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전국 90개 점포 앞에서 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영사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국회 출석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15일 홈플러스 126개 점포 가운데... 2 月 300만원씩 따박따박…"죽을 때까지 걱정없어요" 한국 가계는 유독 부동산 자산 의존도가 높다. 지난해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은 전체 ... 3 "누워서 용돈 벌어요" 입소문 나더니…4050까지 푹 빠졌다 고물가가 계속되면서 앱테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앱과 재테크의 합성어인 앱테크는 스마트폰 앱으로 출석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