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균 방통위원, "LG텔레콤 지금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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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주파수 재배치에 있어 LG텔레콤의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송 부위원장은 LG텔레콤 상암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 격려사를 통해 "전에 사장으로 있던 SBS가 사옥을 옮길때 디지털방송전환이라는 큰 흐름이 있었듯 LG텔레콤에게는 내년 주파수 배재치라는 큰 흐름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후발사업자지만 새로운 기회로 맞이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는 기존 사업자 독점을 막고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800MHz와 900MHz 대역의 우량주파수를 후발 사업자에게 우선 배분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올해 주파수 경매제를 도입하기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회에 관련 법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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