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도균 방통위원, "LG텔레콤 지금이 기회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주파수 재배치에 있어 LG텔레콤의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송 부위원장은 LG텔레콤 상암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 격려사를 통해 "전에 사장으로 있던 SBS가 사옥을 옮길때 디지털방송전환이라는 큰 흐름이 있었듯 LG텔레콤에게는 내년 주파수 배재치라는 큰 흐름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후발사업자지만 새로운 기회로 맞이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는 기존 사업자 독점을 막고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800MHz와 900MHz 대역의 우량주파수를 후발 사업자에게 우선 배분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올해 주파수 경매제를 도입하기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회에 관련 법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취업 점점 늦어진다"…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 최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후반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취업자 수는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고용률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25&s...

    2. 2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라더니…여기저기 줄줄이 '완판'

      '버터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25일부터 '상하이버터모찌볼'을 시작으로 버터떡 시리...

    3. 3

      박홍근 "확장재정 필요…지방 우대 성장 거점 만들 것"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경기 둔화 국면에서 적극적인 재정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후보자는 2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현재는 민생안정과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 재정이 보다 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