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신입행원 공채 2만4천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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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의 하반기 신입 행원 모집해 2만4천여명이 지원해 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공채는 학력이나 나이, 어학 점수 등에 제한이 없는 개방형 공채로 진행됐으며 지원자 중에는 석.박사 학위 소지자가 1천11명, 공인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보험계리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가 446명이며 해외대학 출신도 346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은행은 "우수 인재들이 대거 지원한 것은 기업은행의 성장가능성과 역동적 기업문화, 인재육성 정책이 관심을 끌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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