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협회 첫 직선 회장에 이종열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6일 실시한 제10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이종열(49)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공인중개사협회 회장 선거가 직선제로 치러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7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전체 회원의 31.2%인 2만6천여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이종열 신임 회장은 경상북도 양양 출신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7, 8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입니다.
이종열 회장은 "공인중개사협회가 최고의 전문 자격사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