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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염경환, 7살 연하와 '지각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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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염경환(38)이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T컨벤션웨딩홀에서 일곱살 연하 신부 서현정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염경환의 고교 동창인 지상렬과 김구라가 각각 사회와 축시를 맡았다. 주례는 개그맨 김병조가 맡았으며 가수 노사연과 박상민이 축가를 불렀다. 염경환은 서씨와의 사이에 네 살 난 아들이 있으며 이들은 지난달 25일부터 3박4일간 일본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미리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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