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人빌리 윤 뉴욕경찰 '캡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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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가량 되는 뉴욕 경찰(NYPD) 조직에서 빌리 윤 경위(한국명 윤준원ㆍ49)가 한인 경찰로는 최고위직인 경감(캡틴)에 임명돼 뉴욕 한인 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폴리스 아카데미에서 대학생 경찰 수련 슈퍼바이저로 일하고 있는 윤 경감은 지난달 29일 경감으로 승진,앞으로 한 달간 진급 훈련 과정을 거쳐 새로운 보직을 받게 된다.
1980년 중앙대 2학년에 재학 중이던 그는 부모를 따라 뉴욕시 플러싱으로 이민했다. 이후 스토니브루크 주립대를 졸업하고 1988년 플러싱 관할 109경찰서에서 처음 교통 경찰로 복무하기 시작한 지 근 21년 만에 캡틴 직위에 오르게 된 것이다.
<연합뉴스>
1980년 중앙대 2학년에 재학 중이던 그는 부모를 따라 뉴욕시 플러싱으로 이민했다. 이후 스토니브루크 주립대를 졸업하고 1988년 플러싱 관할 109경찰서에서 처음 교통 경찰로 복무하기 시작한 지 근 21년 만에 캡틴 직위에 오르게 된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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