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대합실 문화·상업공간으로 입력2008.10.01 17:32 수정2008.10.02 1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아이파크몰과 코레일,코레일유통은 1일 '용산역 맞이방(대합실)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3사가 공동으로 용산역 맞이방을 문화·상업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용산역사를 국제적 수준으로 재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현대아이파크몰 측은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독일군 귀환' 무기 조달에 92조원 퍼붓는다…K방산 '경고등' K방산의 경쟁국인 독일이 한국 방위력 개선사업의 4배가 넘는 돈을 무기 조달에 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K-2전차와 K-9 자주포, 천무 등 K방산 수출 효자 품목의 경쟁제품인 레오파르트2, PzH2000 자주포 등... 2 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2조 투입 유럽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지분 전량을 공개매수한다. 전체 공개매수 규모는 2조원을 훌쩍 넘는다.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EQT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 3 "치킨버거 사 먹으러 가야겠네"…주목 받는 뜻밖의 이유 [트렌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흐름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식사 메뉴의 대명사였던 햄버거마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치킨버거'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