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윤우 부회장, 상생 경영 실천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이 녹색경영과 정도경영, 사회공헌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자며 상생 경영의 실천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사내방송을 통해 방영된 10월 월례사에서 이 부회장은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진정한 초일류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구촌 모든 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서로 도움을 주는 상생의 경영을 적극 실천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쟁 체제는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라면서 협력업체와 원가절감, 스피드 제고는 물론 신제품, 신사업 발굴까지 함께 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이 부회장은 "최근 국내외에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지구 환경 보전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친환경 제품과 신사업을 더욱 확대해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전기공사협회장에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5일 전국 21개 시·도회에서 제28대 중앙회장 선거를 열고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사...

    2. 2

      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익 1000억 돌파…"사상 최대 실적"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하는 호실적을 냈다. CJ프레시웨이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7억원으로 전년(940억원)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

    3. 3

      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장 “모베드 목표는 할머니도 쓰는 자율주행"

      현동진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장(상무)는 5일 “할머니도 향유할 수 있는 편리한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것이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의 지향점”이라고 말했다. 전문가 도움 없이 누구나 쉽게 자율주행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