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복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유가가 미국 정부와 의회의 구제금융법안 재상정으로 경제 회생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며 배럴당 100달러대를 나타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4.27달러(4.4%) 오른 배럴당 100.64 달러로 마감됐습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11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4.23 달러(4.2%) 상승한 배럴당 98.12 달러에 나타냈습니다. 이날 유가는 조지 부시 대통령과 대선 후보들의 구제금융법안 부결에 대한 우려와 조속한 구제법안 처리 의지가 확인되면서 상승했습니다. 한편 미 에너지부는 1일 석유 공급과 관련된 자료를 발표할 계획이며, 애널리스트들은 지난 1주동안 원유 공급량이 300만 배럴 가량 증가했다는 발표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