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순직 소방관 자녀에 장학금 입력2008.09.30 17:45 수정2008.10.01 09: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쓰오일은 30일 서울 용산소방서에서 순직하거나 장애를 얻어 퇴직한 소방관들의 자녀 100명에게 300만원씩 총 3억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사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장학금을 전달한 뒤 소방관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月 15% 수익 보장"…1200억 사기친 팝콘소프트 경영진 징역 12년 인공지능(AI)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이고 1200억원대 돌려막기 사기를 저지른 일당이 대법원에서 징역 12년을 확정받았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 2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 즉각 추진을 공동 선언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마친 뒤... 3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유명 여성 인터넷방송인(BJ)이 처방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해 12월... ADVERTISEMENT